FOMC 금리 인상 결정, 한국은행 금리 전망은?
FOMC원문을 읽어봤습니다.ㅎㅎ
하나도 눈에 안들어오던군요.. 그래도 이해는 하고 싶잖아요!
여러 군데에서 긁어보았습니다.
첫째. 챗GPT를 참고했습니다.

기준금리 현재 수준을 유지
노동시작과 인플레이션 상황은 일부 위험요인이 있다.
미국 연준은 경제 상황에 따라 네덜란드적인 대처?를 한다고 요약했네요
네덜란드적인 대처가 무엇인지..
둘째. 신문 사설을 참고했습니다.

FED는 FOMC에서 기준금리를 0.25% 올리는 베이비스텝을 단행, 연 5.0~5.25%로 끌어올렸다.
기준금리는 16년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한국과의 기준금리 차이는 1.75%최대
+ 외화자금 유출, 환율 변동 우려가 커졌다.
3. 올해 금리를 내리는 것은 적절치 않다 – 제롬 파월 FED의장
4. 물가와 노동시장 여건이 지금보다 더 약해질 필요
5. 추경호 부총리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등은 ‘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었다.
6. 가계 부채가 1900조원에 이르고, 2금융권은 115조원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문제가 상존
7. 한국 금융 시장도 언제든지 돌발 사태가 발생할 수 있는 살얼음판이다.

셋째. 블로그를 파보았습니다.
한국시장이 저번분기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해서 미국과의 금리차가 커졌는데 이번 FED에서 0.25% 올리면서 더 커졌습니다. 이번 분기에서도 기준금리를 동결할지 추이가... 궁금하면서 한국시장이 걱정되네요
5월 25일 한국통화정책방향회의 일정이 있다. 달력에 표시해놓고 기준금리 방향을 지켜보자.
넷째. 금리 전망에 대한 내 생각
ㄱ . 변동금리로 대출받은 부동산이 없다.
다행이라면 다행일 수도 있는데 21년 부동산 대출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그런지 우리나라의 금리가 오르던 말던 아직까지는 크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물론 물가가 오른다는 점에서는 따갑기는 하지만 집을 구매하거나 전세 하신 분에 비교했을 때 아프다고 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ㄴ. 한국보다 미국 금리변동에 더 관심이 많다.
왜냐하면 제 주식의 주요 투자처가 해외주식이기 때문입니다. 금리의 변동에 따라 주식시장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부득불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전보다 안정이 되었지만 21년 코로나19 저금리 정책이 끝난 직후 금리 인상 여부의 불안정성으로 주식시장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이후 금리인상이 점진적으로 이루어져도 주식시장은 예측이 가능한지 큰 변동은 없습니다. FOMC회의에서 나온 결정을 보듯이 지금 금리를 유지한다고 하니 우크라이나 또는 러시아 전쟁과 같은 일이 있지 않은 이상 큰 변동이 없어보입니다.

ㄷ. 지금이야 말로 공부의 적기다.
지금이야 말로 투자 공부의 적기라고 생각합니다. 다가올 21년 저금리 시대가 한 번더 오지 않으리란 법 없습니다. 그때를 위해서 주식을 조금씩 사놓거나 아니면 공부를 해서 그때 적극적으로 투자를 해봄이 어떤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