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 차, 월급 관리, 신용카드, 재테크 그리고 연금저축펀드 및 IRP

직장을 가진지 저도 어언 3년차가 다 되었습니다.
얼타던 1년차, 2년차도 지나고나서도 3년차 얼타는 저, 그게 바로 접니다.
3년차가 되면서 월급도 받고 성과금도 받고 이것도 받고 저것도 받았습니다.
대출도 받았습니다.ㅠㅠㅠ

사회초년생 먼저 차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고 싶습니다.
차.. 남자들이라면 차를 사고 싶은 생각이 그득 할 것입니다.
하지만 차는 그야말로 돈.돈.돈입니다.
서울이 아니라 지방에 직장이 있는 분들이라면 차는 생필품, 필수품 무조건 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서울에 산다면 과연 차가 굳이 필요할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 사회초년생이 말이죠.
감가상각을 논할 때 대표적으로 나오는 물건 차.
각종 세금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차.
유류비, 톨게이트비, 수리비 등 덕지덕지 붙어있는 차.
내 생각: 지방에 사는게 아니라면 구입하지 않는 것을 저는 말 하고 싶습니다.
(이런 경우 제외 1. 지방에 산다. 2. 차를 이용하여 소득(출•퇴근X)을 창출하는 경우)

두 번째로 월급관리입니다.
일명 통장 관리, 통장 쪼개기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것도 참 부지런해야 합니다.
어떤 통장은 급여통장, 어떤 통장은 비상금 통장, 어떤 통장은 OOO 등 사용처가 많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월급 통장, 비상금 통장, 주식 계좌 이렇게 3개의 통장만 운용하고 있습니다.
(적금 통장도 있기는 하지만 제외 하겠습니다)
내 생각 : 통장이 너무 많으면.. 관리하기가 오히려 어렵다. 지출 파악을 위해서라면 차라리 가계부를 써서 돈 관리를 해보는게 어떨까?

세 번째로 신용카드입니다.
신용카드는 직장을 갖게된 사회초년생이라면 반드시 만들어야할 금융상품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할부, 신용점수, 각종 혜택 등 개인에게 맞는 이유로 누구나 하나쯤은 지갑에 소중히 있는 물건입니다.
할부로 사용하는 것 보다는 신용점수를 관리하는데 초점을 맞추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혜택이 중요한게 아니야?라고 하는데 군만두 5천원짜리 사먹자고 2만원짜리 상품을 사는 것 만큼 바보같은 행위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받을 수 있는 것은 받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내 생각 : 신용카드 만들자. 신용점수를 관리하자. 왜? 관리해야하나 나중에 대출받을 때 대출금리를 조금이라도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네 번째 재테크입니다.
재테크는 말 할 것도 없이 중요?가 아닌 필수죠.
요새 이런 말이 있습니다. 남자친구 또는 여자친구의 유튜브를 봐라.
유튜브 목록을 봤을 때 재테크관련 유튜브를 보지 않는다면 진지하게 고민해봐라.
유튜브의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관심사를 보여주는 하나의 창이죠.
재테크 : 주식, 앱테크, 부동산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재테크를 하루라도 빨리 찾길 바라겠습니다.
현재 10원, 20원 이렇게 작게 받는다고해도 한 걸음, 한 걸음 묵묵하게 나아가길 바라겠습니다.
내 생각: 토스 앱부터 깔아보자. 10원, 20원 짤짤이로 참 많이 준다. 경제 관련 책도 읽어보자. 1권 읽었을 때외
10권 읽었을 때, 30권, 50권 읽었을 때 느끼는 바가 다르다.
마지막으로 연금저축펀드 및 IRP입니다.
연금저축펀드 및 IRP입니다.
노후대비, 개인연금, 세액공제, 비과세 등 연금저축펀드와 IRP를 따라다니는 단어들이죠.
1. 넣은 금액 만큼의 16.5%를 비과세 혜택을 준다.
2. 55세 이후에 연금을 받을 수 있다.
이 2가지 내용이 가장 큰 골자입니다. 세부적인 내용이 더있지만 아래 포스팅으로 대체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apalamao4/223092009194
내 생각 : 국가가 보증하는 절세상품은 좋지 않다고 생각. 현재의 돈을 미래로 보내기 때문이다. 그만큼의 기회비용을 상실한다. 큰 돈을 넣을 경우 비과세 받았던 혜택을 토해내야 하기 때문에 정말 정말 정말 없어도 되는 돈으로 연금저축펀드 및 IRP를 넣자.
사회초년생이 사회초년생에게 주저리주저리 썼는데 참고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제 블로그를 보는 분들이시라면 이미 재테크나 경제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이 포스팅을 보는 이웃님들에게 조금의 조금의 영감이라도 주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