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이런저런 이야기들

[북리뷰]돈은 너로부터다

뉴스know 2023. 6. 10. 21:20
728x90
반응형
SMALL

박인선, 김인우, 반배상의 인물로 책을 써내려간다.

박인선 – 1000억원 대의 자산가

김인우 – 세차장에서 일하는 직원

반배상 – 부유한 집안의 아들

 

박인선이 두 인우, 배상에게 돈의 관한 내용을 이야기하면서 줄거리가 써집니다.

의미없이 책의 내용을 전부 이야기 하기보다는

가슴에 와닿은 부분만 리뷰하려 합니다~

 


부는 근접전이다.

부는 근접전이에요!​

부는 지금 당장 자기 눈앞에서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나씩 해나갈 때 주어지는 거예요

1라운드를 잘 버티지 않으면 2라운드가 기다리지 않듯, 2라운드에 쓰러지지 않아야 3라운드,

4라운드가 기다리듯 말이에요

그런데 많은 사람은 이 개념을 생각하지 않아요. 그들은 오직 9라운드 상대를 KO시킬 펀치에만

관심이 있지요

 

“부는 근접전이다, 매 순간 자신의 위치에서 필요한 한 가지 한 가지를 이뤄야만 비로소 부에 이를 수 있다.

그렇기에 지름길도 비법도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오늘 하루 그 일을 하느냐 마느냐로 나뉜다, 이것이 오늘의 나를 만든 가장 큰 배움이에요.“

 

위의 내용은 책 본문이다

이 본문이 가슴에 와 닿은건 부는 근접전이다.라는 단어다.

나는 근접전=작은목표라고 생각한다. 작은 목표들을 이루어 9라운드까지 가면 부를 이룬다는 말로

받아드렸다.

​

최근 달성했던 월 5만원 만들기! 나의 1라운드였던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나의 2라운드는 무엇이냐? 아직도 안정했다.

하루빨리 정해야겠다.

부를 원한다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자신을 책을 읽으면서 다시 돌이켜 봤다.

 


시간은 금이다.

자산가인 박인선이 김인우에게 어느정도 버냐 물어봅니다.

200+인센티브를 받습니다. 그럼 월 1000만원을 만들어와라

그러자 인우는 야근 + 택시 대리를 합니다. 하지만 월 1000만원을 만들지 못합니다.

고생을하고나서 인선에게 찾아갑니다. 그리고 조언을 듣고 월 1000만원을 만듭니다.

 

여기서 느낀거는 인선의 솔루션입니다.

시간은 금이라는 개념을 인우에게 몸소 깨닫게 하고 다음과 같은 말을 합니다.

시간을 세공한다라는 말을 합니다.

금은 양에 따라 값이 메겨집니다. 하지만 세공에 따라서 금의 값어치는 양으로 메겨지지 않습니다.

 

1시간 누군가는 최저 시급을 받지만, 누군가는 최저시급 이상을 받습니다.

이것은 시간의 양이 아닌 질이죠

양으로 돈을 매기는 것이 아닌 세공에 따라 금의 가격이 정해지는 것이죠

나는 그럼 어떻게.. 나의 시간을 어떻게 세공을 할 것인가를 고민해 보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