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공사비 치솟고 미분양 공포 확산

뉴스know 2023. 4. 1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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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이런 일이 일어났다):

  •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주택 ‘공급 포비아(공포증)’가 확산하고 있다.

 

why(이러한 이유 때문이라고 한다):

  • 자금 시장 경색에 공사비 책정을 둘러싼 조합과의 갈등, 미분양 급증 등 악재가 잇따르고 있어서다.

 

  • 가급적 하반기로 분양 미루자

+ 국내 10대 건설사는 지난 1분기는 1만1711가구를 분양했다. 지난해 1분기의 반토막 수준이다.

+ 2분기 이후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 전국 미분양 주택 수가 7만 5000가구를 넘는 등 10년 만에 최악을 기록한 데다 최근 들어선 시멘트‧철근 등 건설 자재 수급 불안까지 겹쳤다

 

  • 3년 뒤 새 집 부족, 집값 급등 우려

+ 서울의 분기별 적정 공급량은 1만1783가구지만 올 1분기엔 9684 가구애 그쳤고, 2분기에는 이보다 적은 3645가구만 예정됐다.

+ 주택 공급의 선행 지표인 인허가‧착공 실적은 평년 대비 20%이상 줄었다.

 


 

미분양 : 사업계획 승인권자로부터 분양승인을 받아 일반인을 대상으로 분양을 실시하였으나 분양되지 않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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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재는 금통위 정례회의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대한 우려가 많은 점은 알고 있으나어떤 면에선 좋은 신호(sign)로 본다"며 "급격히 하락한 부동산 경기가 하락세 둔화됐다는 점에서"라고 설명했다. 이어 "부동산 PF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부동산 가격이 중요한 변수"라고 덧붙였다.

 

한은 금통위 이창용 한국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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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 미분양 주택수가 제일 많다...

그 다음은 경북 충남 순서인데.. 이 지역은 실거주 아니면 집을 매매하는 것은.. 엄청난 용기가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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