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 (3) 썸네일형 리스트형 부동산 PF 대출, 새마을 금고, 예금자보호 부동산 PF란?(Project Financing) 프로젝트를 기초자산으로 대출을 실행하는 것 PF 대출 조건 : 향후 지어질 건물 (담보물), 분양/임대를 통한 현금흐름(상환능력) 일반 대출과의 차이점 일반대출 : 빌려주는 사람, 빌린 사람의 상환능력과 상환이 지연될 경우 최소한 이자를 지급할 수 있는 능력을 보고 진행 여부를 결정 부동산 PF의 경우 미래에 지어질 건물(담보물)과 그 건물을 분양해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상환능력)을 보고 대출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연 초 3월에 대구 새마을금고 부실로인해 예금자 보호가 핫했는데요,. 아래 기사는 새마을금고가 부실하지 않다는 기사입니다 부실 해명만 수차례새마을금고 상환준비금 13조 보유 | 한국경제TV (wowtv.co.kr) 추가로 증권사 PF대.. FOMC 금리 인상 결정, 한국은행 금리 전망은? FOMC원문을 읽어봤습니다.ㅎㅎ 하나도 눈에 안들어오던군요.. 그래도 이해는 하고 싶잖아요! 여러 군데에서 긁어보았습니다. 첫째. 챗GPT를 참고했습니다. 기준금리 현재 수준을 유지 노동시작과 인플레이션 상황은 일부 위험요인이 있다. 미국 연준은 경제 상황에 따라 네덜란드적인 대처?를 한다고 요약했네요 네덜란드적인 대처가 무엇인지.. 둘째. 신문 사설을 참고했습니다. FED는 FOMC에서 기준금리를 0.25% 올리는 베이비스텝을 단행, 연 5.0~5.25%로 끌어올렸다. 기준금리는 16년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한국과의 기준금리 차이는 1.75%최대 + 외화자금 유출, 환율 변동 우려가 커졌다. 3. 올해 금리를 내리는 것은 적절치 않다 – 제롬 파월 FED의장 4. 물가와 노동시장 여건이 지금보다.. 공사비 치솟고 미분양 공포 확산 what(이런 일이 일어났다):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주택 ‘공급 포비아(공포증)’가 확산하고 있다. why(이러한 이유 때문이라고 한다): 자금 시장 경색에 공사비 책정을 둘러싼 조합과의 갈등, 미분양 급증 등 악재가 잇따르고 있어서다. 가급적 하반기로 분양 미루자 + 국내 10대 건설사는 지난 1분기는 1만1711가구를 분양했다. 지난해 1분기의 반토막 수준이다. + 2분기 이후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 전국 미분양 주택 수가 7만 5000가구를 넘는 등 10년 만에 최악을 기록한 데다 최근 들어선 시멘트‧철근 등 건설 자재 수급 불안까지 겹쳤다 3년 뒤 새 집 부족, 집값 급등 우려 + 서울의 분기별 적정 공급량은 1만1783가구지만 올 1분기엔 9684 가구애 그쳤고, 2분기에는 이보다 적은 3.. 이전 1 다음